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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 내 민원현장 방문

동수역 편의시설 설치 관련 민원사항 점검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인천지역 내 민원현장 여러 곳을 찾아 주민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민원해결에 앞장섰다. 신 의장은 28일 부평구 동수역을 인천교통공사 안희태 경영본부장과 함께 방문해 그동안 엘리베이터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주민들의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섰다. 이날 현장에서 안 본부장은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편의시설을 증설하는 등 다각도로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또 신 의장은 동암신동아아파트 주민들이 제기한 버스정류장 추가 민원현장도 인천시 홍두호 버스정책과장과 같이 찾아 주민의견을 들었다. 홍 과장은 이 자리에서 “추후 인근에 들어서 대단위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 설치와 함께 동암신동아아파트 인근에도 정류장 추가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신은호 의장은 “흔쾌히 현장을 방문해주신 인천교통공사 안희태 본부장님과 인천시 홍두호 버스정책과장 등에게 감사드린다”며 “동수역은 부평남부체육센터 및 부평2구역 개발 등 앞으로도 이용 시민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인천시의회 차원에서도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암신동아아파트 추가 버스정류장 설치 역시 빠른 시일 내 이뤄져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은호 의장은 동수역과 동암신동아아파트 등에 이어 부원여자중학교, 혜광학교 등도 방문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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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