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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APEC 인공지능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25 에이펙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공모전’ 16개 수상작 시상

 

[아시아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함께 10월 24일, 에스제이(SJ)쿤스트할레(서울 강남구)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인공지능(AI) 영상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과기정통부와 문체부는 한국문화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기술 선도 이미지를 알리고 ‘에이펙’의 주요 가치를 확산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 ‘한국문화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보여주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300여 편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영상 일반’과 ‘뮤직비디오’ 2개 부문에서 총 16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한편, 공모전과 연계하여 국내 인공지능(AI) 창업 초기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도구를 지원하고 해당 기업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10. 24. ‘더 어울림 인 서울’에서 공모전 수상작 시상,

 

영상 일반 부문 ‘시간의 균열’, 뮤직비디오 부문 ‘빛나는 경주’ 대상 수상

 

특히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문체부와 콘진원이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하고 있는 신기술 콘텐츠 기업교류(B2B) 행사 ‘더 어울림 인(in) 서울(SJ쿤스트할레)’에서 진행한다. ▴‘뮤직비디오’ 부문 대상으로는 경주 문화유산을 담아낸 가사와 함께 가상 여성그룹 캐릭터의 안무를 표현한 ‘빛나는 경주(민정아)’를 선정,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영상 일반’ 부문 대상으로는 양자컴퓨터로 과거 신라와 현재, 미래가 연결된다는 가상의 설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 ‘시간의 균열(보문)’을 선정,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상으로는 2개 부문 총 4개 작품을 선정,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또는 콘진원장상을 수여하고, 우수상 수상작으로는 2개 부문 총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인천공항 ‘케이-컬처 뮤지엄’에서 에이펙 연계 신기술 콘텐츠 기획전 ‘확장’ 개최

 

아울러 10월 29일부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있는 ‘케이(K)-컬처 뮤지엄’에서 에이펙 연계 신기술 콘텐츠 기획전 ‘확장(Expanding Korea)’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의 주요 수상작을 포함해 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전시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이진수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의 융합으로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조명하고, 에이펙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민의 관심을 높일 발판”이라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한국이 아시아·태평양의 인공지능(AI)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체부 정상원 콘텐츠정책국장은 “기업교류(B2B) 행사와 공모전 전시는 에이펙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찾는 세계인들에게 ‘케이-콘텐츠’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공유할 기회”라며, “인공지능(AI)과 ‘케이-컬처’의 융합을 통해 연결·혁신·번영의 가치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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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