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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의원,"한반도 평화 주변국 모두에게 이익"

김한정의원(더불어 민주 :남양주 을)은 29일, '2020 동아시아재단-아틀란틱 카운슬 한미전략대회 '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밝힌 '한미동맹 및 동북아 정세와 관련하여 '미중 양국의 갈등과 경쟁이 주변국들에게 불편한 상황을 조성하고 있고 이로 인해 동북아 역내에서는 평화협력의 기운보다는 오히려 긴장과 갈등의 기운이 높아지고 있다'며 '세계가 각자 도생 의 시대로 내닫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평화로운 한반도가 미국을 포함한 관련국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점을 기억해두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북한의 비핵화는 어렵지만 한미 간의 인내와 꾸준한 노력 가운데서 이루어질 문제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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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수원 시민의 자부심 화성과 팔달산 일대 고사목 처리 방안, 시민과 함께 풀어가야”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30일 화성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에서, 팔달산과 수원화성 일대 고사목 관리 문제와 관련해 시민 참여형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수원화성과 팔달산은 수원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공간”이라며, “2025년 폭설로 인해 현재 6,000주가 넘는 소나무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상당수가 고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피해목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확보된 예산만으로는 피해 소나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그렇다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수원화성의 경관과 외관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계해 고사목 처리 방안을 논의 하고 주변 현장 정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수원시민 스스로가 팔달산과 수원화성을 지켜간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