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8.6℃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4.6℃
  • 구름많음울산 6.8℃
  • 맑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7.1℃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2.0℃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2.9℃
  • 구름많음경주시 6.4℃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뉴스

양주시 은현면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 진행

 

 

양주시 은현면에서는 지난 16일 은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영옥)와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지현, 박영철)에서 추석을 맞아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에 외롭게 지내실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은현면 새마을부녀회원과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지난 15일부터 은현면 주민자치센터에 모여 정성을 담아 명절음식을 만들고 비대면으로 독거어르신 18가정에 명절음식을 전달하였다. 장영옥 은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명절은 코로나19로 가족‧친지와의 만남이 제한되어 소외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현 은현면장은 “바쁜 가운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온정과 정성이 담긴 명절음식을 맛보면서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위한 조치 일환으로 3월 19일 오후 아프리카중동국 주관으로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의 주재하에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외교부 내 관련 실·국, 산업부, 국토부 등 관련 부처 관계자 및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건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K건설, GS건설 관계자 등 이라크 진출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 이라크 정세 현황 및 안전대책 △외교부 조치사항 및 당부사항 △관련 기업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 대사는 현 이라크 정세에 대한 분석을 공유하면서, 우리 정부로서는 그 어떤 것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우선할 수 없다는 대전제 하에 현지에 남아있는 모든 기업인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라크에 진출한 각 기업 본사 차원에서도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면서 잔류 인원들의 안전을 위한 계획을 지속 수립·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아중동국장은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 및 주재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외교부는 재외공관 및 관계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