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2.7℃
  • 구름조금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2℃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1℃
  • 구름조금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5℃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뉴스

박남춘 인천시장, 시민생활 밀접 현안 직접 챙긴다.

검단신도시 및 인근주민의 서울접근성 향상 기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9월 17일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챙기기 위한 박시장의 행보에는 최종윤 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 및 사업시행자(iH, LH), 공사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검단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건설은 올해 7월 착공했으며 2024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준공 후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드림로~국도39호선*과 연결되면 검단신도시에서 고촌IC(서울올림픽대로 방향) 진출입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폭 단축돼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향후 입체교차로와 진입램프 등을 반영해 인근 계양구 주민의 서울 진출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서울 올림픽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서구지역의 교통편의가 강화될 것”이라며, “6개 도로와 1개의 철도 노선 등 연계된 광역교통개선 사업도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사업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