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2.7℃
  • 구름조금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2℃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1℃
  • 구름조금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5℃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뉴스

인천 동구, ‘온라인 아동요구 확인 조사’ 실시

 

 

인천 동구는 17일부터 이달 30일까지 관내 아동과 보호자 및 아동관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아동요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온라인 아동요구 확인 조사는 지난 4일 개최된 <아동정책 온라인(On-line) 토론회>의 진행결과 도출된 아동요구의 우선순위를 확인하고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구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되는 조사로 관내 만18세 미만 아동과 보호자 및 아동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는 조사 결과를 사항의 중요도와 시급성에 따라 동구의 관련 조례 및 사업과 매칭하고 검토를 거쳐 동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성전략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아동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는 아동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아동요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아동들이 아동기를 행복하게 지내고 공평한 기회를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아동요구 조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지사항 온라인 아동요구 확인조사를 클릭하면 된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