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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전남대-교토대, 차세대 에너지 소재 분야 연구 기반 마련

전남대서 심포지엄 개최…포스터, 구두 발표 등

 

[아시아통신] 전남대학교 고분자공학과 BK21 첨단화학소재교육연구단(단장 윤현석 교수)은 지난 7월 18일, 일본 교토대학교 에너지과학연구과(Graduate School of Energy Science)와 ‘CNU-KU Collaborative Symposium on Advanced Energy Materials’를 전남대학교 스토리움에서 개최했다. 본 심포지엄은 양 기관 간 인적 물적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차세대 에너지 소재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작년 교토대학교에서 열린 첫 공동 심포지엄에 전남대 교수진이 참석한 데 이어, 올해는 교토대 교수진(현 학과장 마쓰모토 교수 포함 5인)이 전남대를 직접 방문함으로써 양측의 실질적 상호 교류를 이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러한 지속적인 교류는 양 대학 간 학술 협력의 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심포지엄은 포스터와 구두 발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여, ▲나트륨 금속전지용 이온성 액체 전해질, ▲기체투과 금속유기구조체 혼합막 특성, ▲셀룰로오스-탄소나노튜브 전자잉크, ▲양자점 기반 고분자 복합체, ▲마찰 압전 전기 소재 등 고분자 및 에너지 소재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나아가 국제공동과제 발굴, 대학원생 교차 연수 프로그램 운영, 정기 학술행사 공동개최 등 향후 협력 방안들에 대한 활발한 논의 또한 이루어졌다. 이번 심포지엄 계기로 차세대 에너지 및 환경 소재 분야에서의 양 기간 관 공동연구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4단계 BK21 사업과 전남대학교 대학원혁신본부의 CNU-X 국제행사 지원을 통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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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참석
[아시아통신]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13일 다산동 소재 다산은혜교회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및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남상진 총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예배 △축가 및 내빈소개 △장학 후원 △신임 임원 소개 △새해인사말씀 및 격려, 덕담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지난 한 해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주신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26년 새해에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의 부흥과 발전을 소망하며, 연합회가 전하는 사랑과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따뜻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남양주시의회도 시민의 삶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기독교 공동체가 오랜 시간 이어온 돌봄·나눔·자원봉사 활동이 더 안정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웃을 위한 봉사와 구호 활동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관련 제도와 예산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