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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공효진스타일 뉴욕에서도 빛을 발하는구나

 

출전선수를 소개하는 목소리가 체육관을 울렸다. 여느 때와 달리 낭랑한 목소리에 관중의 시선이 쏠렸다. 맑고 단호한 목소리로 소개를 한 뒤 총총히 걸어 내려온 이는 국내 첫 여성 링아나운서 이한나(25) 씨다. 격투기대회 링아나운서를 맡게 된 건 절반의 우연과 절반의 필연이었다. 원래 K-1 한국대회 링아나운서로 널리 알려진 이원석 씨가 대회 단체로부터 제의를 받았으나 스케줄이 겹치자 제자들 중에서 '대타'를 찾았다. 이때 '내가 하겠다'고 손을 번쩍 든 사람이 이씨였다. 현장감각과 배짱, 애드리브 능력을 키우는 데는 관중이 많은 격투기대회장도 좋겠다는 생각에 앞뒤 재보지도 않고 덜컥 해보겠노라고 나섰다. 하지만 격투기의 '격'자도 몰랐으니 걱정이 앞섰다. "우선 중요한 건 떨지 않는 것이다. 그 다음부터는 서서히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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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