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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포항시 신규 자활근로사업단, 달인의찜닭두호점 개소식 가져

저소득층 자립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자활근로사업단 개소

 

[아시아통신] 포항시는 자활근로사업 위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포항지역자활센터가 26일 저소득층의 자립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자활근로사업단인 ‘달인의찜닭두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편준 복지국장, 김성조 시의원, 박준형 달인의찜닭 본부장, 황진석 경북광역지역자활센터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포항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달인의찜닭두호점’은 포항시가 지원하고 포항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는 기업연계형 자활근로사업으로 자활근로 참여자의 참여로 운영하며 수익금은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및 자활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

 

권대근 포항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이 자활사업단에서 배운 기술과 경험으로 사회·경제적 능력을 키워 나가고, 자활기업 창업도 성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리며, 보다 많은 저소득주민 일자리 창출과 자활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편준 복지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자활·자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자활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달인의찜닭두호점’ 자활사업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협동조합 포항지역자활센터에 달인의찜닭두호점, 이로운제조 등 총 13개 자활근로사업을 위탁하고 있으며, 총 240여 명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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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대학생 인턴과 소통 간담회 가져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 서초4)은 26일(월) 의회 본관 의장접견실에서「제8기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서울시 정책 현안, 일·가정 양립 고민 등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 인턴 7명이 참가했으며, 각자가 수행 중인 정책 연구 주제와 활동 소감을 공유했다. 참석한 대학생 인턴들은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정책 연구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서울시와 2개 자치구의 기후 위기 대응 △서울시 교육환경 변화 대응 △서울시 폐교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방안 △서울시 축제 육성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한강 이용정보 통합 앱 구축 및 활용방안 연구 △우리나라 정치·사회 갈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및 갈등 연구 등이다. 인턴들은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책결정의 무게와 공공부문의 책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향후 진로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호정 의장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의회의 실제 업무와 현안을 직접 접하며 공공정책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