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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책을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


“체코의 소설가 밀란 쿤데라는 책을 읽는 사람과 읽지 않는 사람에
대해 아주 멋진 평가를 내린 적이 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한 번의 인생을 살지만,책을 읽는 사람은
여러 번의 인생을 산다.’(중략)
송나라의 문필가이자 정치인이었던 왕안석은 독서에 대해 이렇게 말했
다. ‘글을 읽는 것은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만 배나 되는 이익을 가
져다준다.’
아니다. 그의 말은 틀렸다 만 배나 되는 이익이 아니다. 내가 경험하기
로는 100만 배 이상은 되는 것 같다. 바보가 천재가 되고,멍청한 사
람이 똑똑해지고,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고,부자는 귀한 사람이 되
고, 귀한 사람은 성인이 되기 때문이다.”

김병완 저(著) 《백수의 1만 권 독서법》 (아템포, 35-36쪽) 중에 나
오는 구절입니다.

 

 

“독사에게 책을 읽힐 수 있다면 서서히 사람이 되는 것을 볼 것이다.”
는 말이 있습니다.
책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일반 은총 중의 하나입니다.
새로이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은 신실한 예배부터 시작해야 합니
다. 그리고 성경 읽기와 묵상, 깊은 기도, 믿음의 말, 그리고 독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독서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는 것입니다. 1학년부
터가 아니라 3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현재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목사님들의 공통점 중의 하나가 깊은 독서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딤전4:13)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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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인공지능(AI),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입은 119"…소방청, '차세대 통합체계(시스템)' 밑그림 그린다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18일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 119통합체계(시스템) ISMP(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점차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는 미래 재난 환경에 대비하여, 노후화된 기존 119체계(시스템)를 전면적으로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공지능(AI)과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등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재난 대응 정보 체계(시스템)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수립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방청 관계자와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정보통신 담당 계장, 사업 수행기관인 KT 연합체(컨소시엄)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체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ISMP 수립 사업에서는 전국 119 신고·출동·현장 대응 체계(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급변하는 전자(디지털) 기술 발전에 발맞춘 ‘차세대 119 통합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