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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6개 사업 총 20명 모집 … 이달 15일~ 26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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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로구청

 

 

구로구가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로구는 지역주도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상 사업별 모집인원은 공원조성 정비사업 7소규모 쉼터 정비사업 3등산로 조성 정비사업 3하천생태공원 정비사업 3사회적경제기업 인턴지원사업 2어린이 문화예술공간 안전사고 예방사업 2명이다.

 

선발 대상자는 사업개시일(202434) 현재 구로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로서 해당 가구의 소득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99백만 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근로 기간은 34일부터 628일까지다. 15시간,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65세 이상 참여자는 13시간, 15시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비서류를 갖춰 이달 15일부터 26일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배제대상자, 임금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지원과에 문의하거나 11일부터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는 재산과 소득 조회 등 심사를 거쳐 선정 결과를 22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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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화처리·액비순환시설 지원..."악취 줄이고 환경 지킨다"
[아시아통신] 경기도가 기존 퇴·액비 처리 위주의 가축분뇨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해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 보수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각 축산농가의 여건에 맞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와 액비순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돈·젖소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 양돈농가에는 ‘액비순환시스템’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모든 시설에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 정화처리시설은 가축분뇨를 침전·분해 등 정화시켜 ‘가축분뇨법’의 방류수 수질 기준을 준수해 공공 수역으로 배출하는 시설이다. 액비순환시스템은 돈사에서 배출되는 슬러리를 고액 분리한 후 부숙과정을 거쳐 생산된 액비를 돈사 내부로 순환하는 시스템으로, 정화처리시설 설치가 어려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도는 정화처리시설과 액비순환시스템 지원을 통해 축산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축산농가의 가축 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업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