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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재인증 달성

2021년 첫 번째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후 재인증으로 국토교통부 인증서 및 인증 동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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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로구청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3년 스마트도시 인증공모에 참여해 스마트도시 재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국내 도시들의 스마트 역량을 진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대도시 및 중소도시로 유형을 구분(인구 50만 기준)하고 평가 등급이 3등급 이상인 기관에는 스마트도시 인증이 부여된다.

 

구는 2017년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스마트 사업 전담팀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후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중소도시 유형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2021910일부터 2년간 스마트도시로 인증받았으며, 올해 99일로 만료되는 스마트도시 인증을 다시 받기 위해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 지원했다.

 

구는 스마트도시 인증평가위원회의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 평가에서 ‘24시간 스마트 안전도시구축을 위한 구로형 스마트폴(가로등형, CCTV, 통합안전형, 다기능형 스마트폴) 설치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스마트도시 자격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인증 기간은 올해 1221일부터 향후 2년간 유지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분들에게 안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스마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 9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도시 인덱스 시범사업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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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어르신 600명과 어버이날 기념행사…시니어 재능봉사 무대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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