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흐림동두천 -4.2℃
  • 구름조금강릉 -1.4℃
  • 서울 -2.0℃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1.9℃
  • 구름많음광주 -0.3℃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6.5℃
  • 구름조금강화 -4.9℃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4.8℃
  • 구름조금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안양천, 도림천 자전거도로 안전사고 대비 ‘기초번호판’ 설치

관내 자전거도로 4개 구간, 총 8,860미터(m)에 축광형 기초번호판 169개 설치

11.jpg

출처 - 구로구청

 

 

구로구(이하 라 함)가 관내 안양천, 도림천 자전거도로 4개 구간, 8,860미터(m)169개의 축광형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기초번호란 도로구간에 일정한 간격으로 해당 지점의 위치를 나타내기 위해 부여된 번호로 주변에 건물 등이 없어도 기초번호판을 통해 위치정보를 알 수 있다.

 

구는 주변 위치를 파악하기 힘든 관내 자전거도로에서 사고나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위치를 파악하고 조치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인근 가로등, 교량교각 등에 40에서 50미터(m) 간격으로 번호판을 설치했다.

 

기초번호판은 안양천 동쪽(구일초등학교에서 신정교) 52, 안양천 서쪽(구일역에서 제니스스포츠클럽) 20, 도림천 동쪽(대림역에서 대림운동장) 15, 도림천 서쪽(신정교에서 구로디지털단지역) 82개가 설치됐다.

 

또한, 야간에도 기초번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축광형으로 제작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분들이 어디서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