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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전통시장 상인 ‘서비스 향상 결의대회’ 개최

종로구 광장전통시장 먹거리 노점의 인식 변화,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자정활동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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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종로구청

 

 

종로구 광장전통시장 먹거리 노점 상인들이 12월 1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상거래질서 확립 및 서비스 마인드 향상 등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최근 연이은 바가지 가격 논란으로 추락한 광장전통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다.

 

이날 결의대회는 광장전통시장 먹거리 제조 업종의 모든 상인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 상인대표 2명이 친절’, ‘가격’, ‘위생’, ‘안전을 선창하며 시작했다.

 

참여자 전원은 시장을 찾는 내외국인 모두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다짐했다이어서 진행한 교육에서는 먹거리점포 운영자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지켜야 할 의무 등을 다루며 상인들의 의식 변화를 강조했다.

 

종로 광장전통시장 상인회는 매월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불참 시에는 영업정지 1일 및 재교육 등 강도 높은 자정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장 내 먹거리 가격 전수조사를 진행각종 위반사항과 횟수에 따른 상인회 자체적인 제재 기준 마련 등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자 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광장전통시장의 신뢰 회복과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상인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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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화처리·액비순환시설 지원..."악취 줄이고 환경 지킨다"
[아시아통신] 경기도가 기존 퇴·액비 처리 위주의 가축분뇨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해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 보수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각 축산농가의 여건에 맞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와 액비순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돈·젖소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 양돈농가에는 ‘액비순환시스템’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모든 시설에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 정화처리시설은 가축분뇨를 침전·분해 등 정화시켜 ‘가축분뇨법’의 방류수 수질 기준을 준수해 공공 수역으로 배출하는 시설이다. 액비순환시스템은 돈사에서 배출되는 슬러리를 고액 분리한 후 부숙과정을 거쳐 생산된 액비를 돈사 내부로 순환하는 시스템으로, 정화처리시설 설치가 어려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도는 정화처리시설과 액비순환시스템 지원을 통해 축산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축산농가의 가축 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업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