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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 ‘2023년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행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사업유지재단 송현성결교회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센터장 박미영)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2023년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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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이날 행사에는 동산중학교, 예지요양병원,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을 비롯하여 5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는 2023년을 돌아보며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사업보고부터 시작하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여,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그리고 후원업체 감사패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축하공연으로는 동구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동구가족센터 소속 난타팀‘카라’의 화려한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박미영 동구노인문화센터장은 ‘자원봉사자님들과 후원자님들이 있었기에 동구노인문화센터가 어르신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릴 수 있었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용순 후원자는 ‘동구노인문화센터에서 많은 것들을 받은 만큼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갚고자 했다. 이렇게 행사를 통해서 더 많은 것들을 보답받는 느낌이다. 앞으로 자원봉사와 후원하는 이런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노인들이 살기에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소감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구노인문화센터에 많은 관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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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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