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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주차구역 사물인터넷(IoT) 주차 관리시스템 도입

구비 5천5백만원 투입, 공공기관 주차장 7개소 10면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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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로구청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주차 위반 신고가 잦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무인 단속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주차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번에 도입된 사물인터넷 주차 관리시스템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차량 감지 및 번호판 인식 단말기를 설치, 진입한 차량의 번호를 자동으로 조회하고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주차하는 차량이 장애인 차량으로 등록돼 있지 않을 경우, 경고 방송 후해당 차량의사진과 주차 기록이 과태료 부과 시스템으로 자동 전송된다.

 

구는 지난 11월 시범사업으로 효과 검증이 용이한 공공기관 주차장 7개소를 선정해 차량 인식기 총 10대를 설치했으며, 여기에는 구비 55백만원이 투입됐다.

 

구체적으로는 구로구청 부설주차장(3), 신도림생활체육관(1), 개웅산생활체육관(1), 개봉2동주민센터(1), 구로기적의도서관(1), 구로2동 마을공동공영주차장(2), 구로구가족통합지원센터(1) 7개소 10면이다.

 

내년에는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대형 쇼핑몰 주차장 등에 5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물인터넷 주차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불법 주정차를 원천 차단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 운전자의 주차 편익을 보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올바른 주차인식 및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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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화처리·액비순환시설 지원..."악취 줄이고 환경 지킨다"
[아시아통신] 경기도가 기존 퇴·액비 처리 위주의 가축분뇨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해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 보수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각 축산농가의 여건에 맞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와 액비순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돈·젖소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 양돈농가에는 ‘액비순환시스템’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모든 시설에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 정화처리시설은 가축분뇨를 침전·분해 등 정화시켜 ‘가축분뇨법’의 방류수 수질 기준을 준수해 공공 수역으로 배출하는 시설이다. 액비순환시스템은 돈사에서 배출되는 슬러리를 고액 분리한 후 부숙과정을 거쳐 생산된 액비를 돈사 내부로 순환하는 시스템으로, 정화처리시설 설치가 어려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도는 정화처리시설과 액비순환시스템 지원을 통해 축산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축산농가의 가축 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업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