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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계양소방서, 용접 불티로 인한 부주의 화재예방 당부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용접, 용단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용접 불티로 인한 부주의 화재예방 당부.jpg

                                                                            용접 불티로 인한 부주의 화재예방 

 

 

최근 5년간 용접·절단·연마 등 불티로 인하여 발생된 화재가 5,847건으로 연평균 1,169건 발생 됐다. 인천에서도 최근 5년간 229건이 발생됐으며 연평균 45.8건으로 적지않게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용접 중 발생하는 불티는 약1,600℃~3,000℃ 정도의 고온으로 쉽게 발생하며 크기가 작아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다. 특히, 불티는 단열재에 붙으면 천천히 발화하기 때문에 뒤늦게 발견하여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용접 시에는 불티방지커버 씌운 후 작업하거나 용접 1시간 후 불티나 가연성 물질로 인해 화재가 일어난 곳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는 충분히 예방 가능하며 작업 전 안전교육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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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