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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동구‘자살예방 우수 지자체상’

제5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지자체 평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한 ‘2023년 제5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인천 동구_‘자살예방 우수 지자체상’1.jpg

                                                                 인천 동구‘자살예방 우수 지자체상’

 

 

국회자살예방포럼은 국민의 생명 보호와 자살 예방에 관심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관련법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하여 출범한 연구모임이다. 포럼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활동 추진 사항을 평가하였다.

 

동구는 독거 어르신이 많은 것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고독사와 자살예방을 위하여 요구르트를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안녕한 배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 생애주기별 생명사랑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을 통하여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동구의 맞춤형 정책으로 관내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는 2021년 29.4명에서 2022년 21.7명으로 26% 감소하였다. 시상식에서는 동구를 포함한 9개 지자체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 예방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을 해소는 물론 생명존중문화가 확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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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