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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가 만드는 서울교육 핫플, 대학생이 그리는 폐교 리버스 프로젝트” 추진

도심 폐교 공간 활용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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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활용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폐교활용 아이디어 서포터즈시리즈를 운영한다.

 

     폐교활용 아이디어 서포터즈시리즈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환경 변화로 발생하는 도심 폐교 공간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2023년 첫 프로젝트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3학년 학생들과 협업하여 내가 만드는 서울교육 핫플, 대학생이 그리는 

     폐교 리버스 프로젝트”(이하 폐교 리버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과 홍익대학교는 미래공공자산인 폐교 공간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여 폐교 리버스 프로젝트를 협력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폐교 공간이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서울시교육청에서 1129일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업무 협약식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서종욱 홍익대학교 총장,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및 학생대표가 참여한다.

 

   폐교 리버스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으로

 

   서울시교육청은현재 6개의 폐교 현황을 공유하고, 폐교를 둘러싼 서울교육정책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원하여

   학생들의 공간기획 아이디어와 결과물 공유 및 그룹화, 아카이브 제작과 출판 및 전시 지원 등을 통해 도심 폐교 활용

   아이디어를 도출하고자 한다.

 

   홍익대학교는폐교 리버스 프로젝트건축학과 3학년 설계과으로 편성운영하며,

   교육 기능을 포함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위청년세대가 바라보는 공간 활용에 대한 시각과 해석이 담긴 폐교 리노베이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Z세대가 바라보는 공의 주요 이슈와 활용에 대한 핵심 의견을 수렴하고

   아이디어 데이터를 축적하여 향후 공간 계획 수립 시 검토·활용할 계획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으로도 도심 속 폐교 활용에 대한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깊이 있는 의견수렴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폐교가 지속가능한 공간,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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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안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11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위원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실무분과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과 운영 목적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 ▲실무분과 비전·미션 수립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장윤실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과 김미영 세움마을연구소 대표가 참여해 협의체의 역할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실무분과 중심의 추진 과제와 역할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의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거버넌스 기구”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계획 수립과 실행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정화처리·액비순환시설 지원..."악취 줄이고 환경 지킨다"
[아시아통신] 경기도가 기존 퇴·액비 처리 위주의 가축분뇨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해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 보수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각 축산농가의 여건에 맞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와 액비순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돈·젖소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 양돈농가에는 ‘액비순환시스템’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모든 시설에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 정화처리시설은 가축분뇨를 침전·분해 등 정화시켜 ‘가축분뇨법’의 방류수 수질 기준을 준수해 공공 수역으로 배출하는 시설이다. 액비순환시스템은 돈사에서 배출되는 슬러리를 고액 분리한 후 부숙과정을 거쳐 생산된 액비를 돈사 내부로 순환하는 시스템으로, 정화처리시설 설치가 어려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도는 정화처리시설과 액비순환시스템 지원을 통해 축산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축산농가의 가축 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업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