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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의회, 보행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간담회 개최

민간 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안

 

부평구의회 정예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11월 20일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계단뿌셔클럽(보행약자 이동권 보장 비영리단체)의 공동대표(박수빈, 이대호)와 주민, 부평구청 소관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행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민간시설 이용 시 보행약자의 어려움을 듣고 이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하였다.

 

 

20231121 보행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간담회 개최.jpg

                                                                        보행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간담회 

 

 

이날 간담회에서 정예지 의원은 “경사로 설치 의무 시설 외의 민간시설에서도 휠체어와 유아차 등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 및 사업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고, 이에 주민들은 “불과 몇 센티의 계단 때문에 경사로가 있는 다른 시설을 찾아 나서야 한다.”라며 보행약자가 겪고 있는 일상생활의 고충과 함께 생활 밀착시설 위주의 경사로 설치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제안하였다.

 

정예지 의원은 “나이, 신체조건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어디서든 편리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권리가 있다.”면서 “보행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제도 개선 등 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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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