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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시교육청 전자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작

전자책 11만여종, 오디오북 1300여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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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11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전자도서관은 구독형 서비스를 통해 전자책 11만여 종, 오디오북 1300여 종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300종 이상의 새로운 도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에 소장하고 있는 전자책 및 오디오북 2만여 종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수요가 높은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서 대출 인원수 제한이 없어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책을 이용할 수 있다. 즉, 인기 도서의 반납을 기다리지 않고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PC의 경우 서울시교육청 전자도서관 누리집(https://e-lib.sen.go.kr)에 접속 후 「구독형 전자책」을 클릭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경우 부커스 앱을 설치한 후, 도서관 검색에서 ‘서울시교육청 도서관’을 입력·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서울특별시교육청도서관·평생학습관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1인당 월 최대 5권의 전자책을 14일간 이용할 수 있고, 대출된 전자책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반납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언제 어디서나 이용가능한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서울시민의 독서 활성화를 기대하며 구독형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 변화의 흐름에 맞는 독서환경을 조성을 통해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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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