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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10월에 서울시 찾아가는 유랑극단 공연보러 가볼까

10월 25일 구로구민회관서 서울시 공모 우수선정작 ‘두껍아 두껍아’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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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로구청

 

구로구가 다음달 25일 구로구민회관에 서울시 찾아가는 유랑극단을 초청해 두껍아 두껍아공연을 개최한다.

 

본 공연은 서울시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이다. 구는 연극의 대중화와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오후 7시부터 70분간 진행되는 연극두껍아 두껍아MZ세대 청년이 타지 생활을 하며 겪는 사회적 시선과 기존 세대 관습과의 갈등, 홀로서기에 대한 두려움 등을 우화처럼 담아냈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관객 350명 규모로 열리는 이번 공연의 신청은 이달 25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우수 연극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구청 문화관광과 860-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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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