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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천·안양천! 안전하고 편안한 수변공간으로 변신

고효율 LED 등기구, 안전조명, 경관조명 설치로 감성적인 산책길 조성

230920 도림천(신정교~신도림교) 조도개선.jpg

출처 - 구로구청

 

 

구로구(문헌일 구청장)도림천 야간 안전조명 개선공사안양천 산책로 조명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수변공간을 조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달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2023년 제12회 서울시 좋은빛상시상식에서 구로구는 도림천 야간 안전조명 개선사업으로 시공분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작년에 이어 도림천 좌안 4.2km 구간의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공사(1~3)7월에 마쳤다.

 

신정교 하부부터 거리공원 오거리까지 보행로 단절 구간을 잇는 신설 보행로를 포함해 2.4km구간에 99개의 고효율 LED 등기구를 신설했다. 하천 고립시 비상탈출을 유도하는 안전조명을 설치하여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대시켰다.

 

또한 도림천 산책로 3곳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밤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안양천의 경우, 우안 신정교부터 광명대교 좌안 고척스카이돔 앞 총 3.5km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61본을 설치하여 산책로의 조도가 개선됐다.

 

구는 태양광 가로등의 발전량과 사용량, 고장여부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가로등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구로구 관계자는 도림천, 안양천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사랑받은 구로구 대표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내년 구는 더욱 쾌적한 야간환경 조성을 위해 안양천 좌안에 태양광 가로등 30본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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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