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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의회, 출연기관 발전모형 연구 통한 부평구 문화 예술의 실천적 과제 도출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 의원연구단체인 ‘부평구 출연기관의 주민친화적 발전을 모색하는 의원연구모임(대표의원 김숙희, 박영훈, 구동오, 윤구영)’이 지난 12일 출연기관 발전모형 도출을 과업으로 하는 정책연구용역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부평구 문화 예술을 관장하는 문화재단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관내 문화시설 및 부평구문화재단의 지난 3년간 운영 현황을 조사하고, 춘천문화재단을 방문하여 비교·분석 등의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해왔다.

연구를 추진한 다온정책연구원의 강철구 책임연구원은 “부평구문화재단의 역할은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중심축을 구축하고 특색있는 사업 등으로 구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라면서 “부평구문화재단이 추구해야할 핵심 가치 및 역할 재정립, 특색사업 발굴과 안정적인 사업 활용 등의 자구적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제안했다.

해당 연구단체 대표의원인 김숙희 의원은 “오늘 최종보고회가 부평구 문화재단이 부평구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새롭게 정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면서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통해 구의원으로서 부평구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부평구 문화재단의 역할을 제대로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부평구문화재단이 문화 예술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여 구민의 문화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913 부평구의회, 출연기관 발전모형 연구 통한 부평구 문화 예술의 실천적 과제 도출 (1).jpg

출연기관 발전모형 연구 통한  부평구 문화 예술의 실천적 과제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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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