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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인천시민연합회 「중·자 누룽지만들기」활동 참여

쌀 100kg 기탁 및 누룽지만들기로 구슬땀 흘려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이하 중구센터)는 지난 31일 영종분소 교육실에서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인천시민연합회(이하 전가연) 회원 9명이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한 누룽지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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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인천시민연합회 「중·자 누룽지만들기」활동

 

 

이번 활동은 중구센터에서 진행하는 「중·자 누룽지만들기」사업 일환으로 봉사자가 누룽지를 만든 후 재가공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는 봉사활동으로‘중·자’는 중구자원봉사센터의 약자이다. 또한, 전가연은 쌀 100kg 기탁과 함께 누룽지를 직접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누룽지만들기에 참여한‘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인천시민연합회’는 1996년 사회단체 등록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NGO단체로 ▲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겨울캠프 운영 ▲ 장학금 전달 ▲ 한부모 및 위기가정 지원 ▲ 물품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전가연 박수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스럽게 만든 누룽지가 정을 나누고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소외계층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동수 센터장은 “누룽지 전달이 지역 청소년 및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받은 쌀로 정성껏 만들어진 누룽지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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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