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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동구, 기후 적응 실천 선언 참여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지난 3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 적응 선언식’에 참석, 기후 적응 노력 의지를 표명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1)대한민국_지방정부_기후적응_선언식1.jpg

                                                                        인천 동구, 기후 적응 실천 선언 참여 

 

 

 

이번 행사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 인천시,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공동 주관으로 각 국가의 기후 적응 계획·이행·협력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 국제포럼의 부대행사로, 환경부장관을 비롯해 전국 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해 기후 적응 실천 선언에 동참했다.

 

선언문은 기후 적응에 대한 필요성과 기후재난의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방정부의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고, 중앙정부를 비롯한 이해관계자, 시민사회와의 협력과 노력 의지를 담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모든 행정분야에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기후 관련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탈석탄 금고 선언’과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가입’, ‘대한민국 지방정부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 참여 등 지속적인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해 탄소중립도시 이행 실천에 앞장서고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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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