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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 9월 11일까지 추가 모집

20세 이상 파주시민 대상, 영어 분야 2명

4. 파주시,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 9월 11일까지 추가 모집.jpg

 

 

파주시는 828일부터 911일까지 파주시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를 추가 모집한다.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는 임진각 관광안내소에서 순환근무하며 파주시를 방문하는 개별 또는 단체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자원을 다국어로 안내해 이해를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인원은 영어 분야 2명이며, 지원 자격요건은 20세 이상으로 파주시민이면서 정확한 외국어 구사 능력과 자원봉사자로서 사명감과 관광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갖춰야 한다. 또한, 근무지인 임진각으로 출퇴근이 가능해야 하며, 평일과 주말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시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지원신청서, 자원봉사활동 서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관광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ransj333@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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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