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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시대에 발맟춘 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이하 중구센터)는 지난 28일 지역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 40명을 대상으로『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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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시대에 발맟춘  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시대에 발맞춰 자원봉사자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인천시 소속 이화정 촉탁강사의 친환경실천을 위한 강의를 시작으로 조미영 강사의 업사이클링 교육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지속가능한 마을환경 만들기’를 위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바닷가에서 수거한 깨진 병조각으로 목걸이, 브로치, 마그넷 등의 실용품을 만들어 보는 등, 해양쓰레기를 가치있는 물건으로 업사이클링 시키는 활동으로  참여자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강현미 봉사자는“중구센터에서 진행하는 환경정화활동과 환경캠페인부스 운영 등의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보호활동의 필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라며 교육소감을 말했다.

 

또한 중구센터 조진희 사회복지사는“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그린에너지와 비전을 전파하는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환경수호자로서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교육을 마무리 했다.

 

중구센터는 내달 11일,‘슬기로운 자원봉사자의 행복한 노후’라는 주제로『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추가로 실시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정보상과 역량강화의 기회를 계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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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