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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자치구 ‘최고등급’ 획득

지난해 A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500만원 확보 쾌거

정문헌 종로구청장.jpg

 

 

                                정문헌 종로구청장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해 A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구는 이번에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500만원 또한 확보하게 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국가 중요시책 등을 대상으로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종로구는 정량 지표 35개 가운데 30개 목표치를 달성, 85%의 달성률(총점 65점 중 55.7)을 보였다.

 

또 자치구 노력의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에서는 35점 만점을 획득하며 서울시 자치구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

 

구는 그간 평가의 핵심인 정량 지표의 목표치 충족을 위해 전략보고회 개최지표별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매월 정량평가 추진실적을 관리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해 왔다.

 

정문헌 구청장은 이번 평가에서 자치구 최고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 직원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이루어낸 값진 성과이자 우리 구 우수 행정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이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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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