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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자치구 ‘최고등급’ 획득

지난해 A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500만원 확보 쾌거

정문헌 종로구청장.jpg

 

 

                                정문헌 종로구청장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해 A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구는 이번에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500만원 또한 확보하게 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국가 중요시책 등을 대상으로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종로구는 정량 지표 35개 가운데 30개 목표치를 달성, 85%의 달성률(총점 65점 중 55.7)을 보였다.

 

또 자치구 노력의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에서는 35점 만점을 획득하며 서울시 자치구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

 

구는 그간 평가의 핵심인 정량 지표의 목표치 충족을 위해 전략보고회 개최지표별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매월 정량평가 추진실적을 관리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해 왔다.

 

정문헌 구청장은 이번 평가에서 자치구 최고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 직원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이루어낸 값진 성과이자 우리 구 우수 행정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이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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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