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자기 권리도, 좋지만 "국가 경제를" 불안하게 하는 일들은 '자제를 하여야' 한다.

-"국가경제의 부흥은" 노사가 협력할 때, 이루어진다-!

 

최.jpg

                                                                             <기자칼럼>

 

경제의 불균형이 사회의 악순환의로 이어져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다 보니. 각 가정과 국가경제가 불안한 가운데 실업자 수는 늘고 있다.

 

집값의 하락 폭이 크게 전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미분양의 아파트들이 증가하고. 중견건설사들이 부도가 시작되고 있는 것은 고물가. 고금리 인상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건설업계가 부도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pF대책을 내놓은 정부안을 건설업계에서는 하나의 처방에 불과하다는 중론을 제기하며. 시장에 효과가 없다고 정부안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을 뿐이다.

 

어제는 40대 이하 대출안이 발표되었는데. 주택금융공사에서의 안은 부부중 한 사람이라도 40대 이하이거나 1년의 연봉이 6천만 원 이하인 세대에게는 청년대출을 해준다는 내용인데. 3.7% 고정금리로 주택담보 대출을 시작한다고 하였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화물연대의 분규나. 공무원들의 연금개혁 반대 시위가 이어져 경제가 마비되고 수출이 7개월째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져 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 세계경제는 물론 국내 경제의 악재로 이어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노동계의 이야기도 옳지만은 어려운 국가 경제도 생각하여 화물연대의 분규는 하루 빨리 매듭짓고 일터로 돌아가 국가경제를 순환시키는 일에 전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는다.

 

중소기업의 수출길이 막혀 폐업을 하고 도산을 하고 있는데.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물류대란이 일어나는 것은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좋지만 국가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고 안정이 되었을 때 노사가 마주 앉아 심도있게 논의하는 방안도 좋을 듯 싶다.

 

"집값하락과 실업자들의 증가로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 일터의 현장을 마비 시키는" 분규까지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일들은 자재를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