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9.8℃
  • 맑음대전 11.6℃
  • 연무대구 9.0℃
  • 연무울산 8.2℃
  • 맑음광주 10.9℃
  • 연무부산 9.6℃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13.5℃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9.5℃
  • 맑음금산 6.4℃
  • 구름많음강진군 7.7℃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사회

의정부시 호원1동, 해피브릿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앞두고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11월 3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제보 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수행자로, 호원1동은 2020년 4월 해피브릿지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생활업종종사자 72명을 위촉했고 올해는 복지위기 7가구를 발굴해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날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호원1동 카카오톡 채널 ‘호원1동 복지사랑방’가입 절차 등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고가 접수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동 보건복지팀에서 신속한 가정 방문을 통해 위기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자원을 탐색해 가능한 모든 지원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2022. 12. ~ 2023. 2.)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위기가구 릴레이 제보’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조복현 호원1동장은 “생활고로 인한 일가족 사망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서 위험이 감지되고 있는 요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호원1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상호 협업하는 능동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성해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