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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 달 탐사 시대를, '열다'. !!

-대한민국 달 탐사 7번째, 달 '탐사국'-!

 

 

다누리.jpg

 

 

"한국의 첫 달 탐사선 다누리 호가 오늘 우주로" 발사되었습니다.

 

'다누리호는' 한국시간 85일 금요일 오전 88(미국 동부시간 4일 오후 78분이다.

 

다누리호는 발사체 추가 점검에 따라 발사 일정이 83일 오전에서 85일 오전 88분으로 연기되었으며 '미국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발사기지에서 미국 스페이스 x의 팰콘9 발사체를' 이용해 발사되었다.

 

다누리호에 실리는 탑재체 6개 가운데 5개가 국내 항공우주 관련 연구시설 및 대학교, 기업의 협력으로 개발됐다.

 

 

또한 나사(NASA)에서 개발한 섀도우캠(Shadow Cam)을 탑재하여 이번 달 탐사 임무가 미국과의 공동 임무 수행을 통한 한국의 달 탐사 능

 

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발사되는 다누리호는 고성능 카메라를 포함 다양한 관측 및 실험 장비를 탑재하였으며 달 궤도 선으로 약 4개월간의 달로 가는 여정 후 12월 말 경 달 궤도에 진입 달 착륙 후보지 탐색 남극 자원 탐색 달의 자기장 및 감마선 측정 인터넷 기술 검증 등 다양한 과학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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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행정수도 세종 연계 선명상 사업 대중화 제안”
[아시아통신]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비전과 연계한 글로벌 선명상 대중화를 통한 세종시의 국제도시 위상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나, “지난해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행정수도 세종 비전과 연계한 선명상사업의 글로벌 대중화 방안도 말씀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해서 찾아뵀다”며 인사를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새해 인사를 건넨 뒤 “국회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논리적 말씀을 잘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진우 스님은 김 의원의 제안에 대해“국민들의 마음평화, 마음안보의 중요성을 며칠 전에 대통령을 만나서도 말씀드렸다”며 글로벌 선명상사업이 대중화된다면 세종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김종민 의원은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글로벌 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