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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인터페론 전자인자의 T세포 항상성 조절 규명!

-조재호 교수 공동연구팀, 국제학술지 온라인 판 게재-

전남대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인터페론 신호와 연계된 신생 CD8 T 세포의 항상성 조절 기전을 발견했다. 전남대 조재호 교수(의과대학 MRC)팀은 서울대 윤철희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인터페론 신호 전사인자인 STAT1 단백질이 비감염 정상상태의 생체환경에서 신생 CD8 T 세포의 항상성 조절자로 작용함을 확인하였다. 연구팀은 STAT1 유전자가 결여된 돌연변이 생쥐모델에서 비정상적으로 활성화 되어있는 CD8 T 세포를 발견하고, 다양한 분자생물학적 실험기법을 적용하여 STAT1 결핍 신생 CD8 T 세포에서의 비정상적인 인터페론 신호전달 유발 기전을 규명하였다. 이는 인터페론 신호전달 체계의 기존 항바이러스 인자로서의 역할과는 다른 항상성 인자로서의 새로운 중요성을 보여준 연구 결과이다. 인터페론 신호 전사인자인 STAT1은 병원체감염및, 자가면역질환 그리고 암 등의 다양한 면역 관련 질환에서 중요한 인자로 알려져 있으며, 인간 STAT1 유전자의 다형성 및 돌연변이 사례 또한 다수 보고된 바 있다. 조재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인터페론 신호전달이상으로 유발된 질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향후 CD8 T 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면역 치료제 분야에서 새로운 인터페론 신호전달 조절자 및 활성자에 대한 응용 연구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한국연구재단의 기초연구사업 및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영향력 지수 14.136) 9월 1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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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