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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관심 정보 설정하면 청년 정책정보를 문자로” 서울시, 청년 몽땅 정보통‘이용자 관심 정보 설정’이벤트 실시

- 6/22~7/21 1달 간 서울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

- 추첨을 통해 138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커피 쿠폰 등 지급

- 등록된 관심 정보는 청년 정책정보 선제적 배달 기초자료로 활용

 

서울시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6월 22일(수)부터 7월 21일(목)까지 한 달간 ‘이용자 관심 정보 설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년 몽땅 정보통」은 서울시가 지난 4월 14일(목)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픈한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이다. 청년정책을 맞춤으로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서울 영테크, 청년수당 등을 신청‧접수‧처리할 수 있어 서울 청년들이 활발히 이용 중이다. 오픈 한 달 만에 일 평균 방문자 수 3만 명을 돌파하는 등 호응이 높다.

 

이벤트는 서울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청년 몽땅 정보통(https://youth.seoul.g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벤트 참여자 중 138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문화상품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상품은 ▴모바일 문화상품권(5만원권 3명, 3만원권 5명), ▴아이스크림 교환권(30명), ▴커피 교환권 (100명)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취업‧주거‧교육 등 이용자가 등록한 관심 정보를 문자메시지를 통해 맞춤 정책정보 발송 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정책이 있는지 모르거나 시기를 놓쳐서 신청하지 못하는 청년이 없도록 신청 시기에 맞춰 정책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해 실질적인 신청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서울시는「청년 몽땅 정보통」오픈을 준비하며 올해 1월부터 기존 서울청년포털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심 정보 설정 및 정보 수신 동의를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6.1만 명이 넘는 청년들이「청년 몽땅 정보통」에 이용자 관심 정보를 등록하고 정보 수신에 동의했다.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청년 몽땅 정보통에 설정한 관심 정보를 바탕으로 정책정보를 적기에 전달하여, 신청 기간을 놓치거나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민간 플랫폼을 벤치마킹해「청년 몽땅 정보통」을 맞춤형 개인화 서비스가 가능한 수준까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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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