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6.4℃
  • 연무대구 -0.4℃
  • 구름조금울산 -0.7℃
  • 광주 -1.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2.4℃
  • 구름조금제주 5.9℃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4.7℃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경주시 -2.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사회

“이게 국민의 힘 공정과 상식이냐 ” 인천 서구청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 반발 지역 주민 분신

드디어 지역 주민이 온 몸 불사를 준비하고 국민의 힘 인천시당 공정과 상식 준수 촉구

4번 출마, 3번 낙선한 자는 결단코 인천 서구에 돌아오면 안돼

 

인천 서구 지역주민 권 모씨가 참다 참다 국민의 힘 인천시당에 공정과 상식의 공천 배제 준수를 촉구하며 석유통을 준비하였다

권모씨는 본인이 사주로 있는 방송회사의 대표직도 사직하며 온 몸으로 국민의 힘 인천시당의 엄정 대처를 촉구하고 있다

 

강범석은 20년 동안 지역에서 당의 요직에 있으며 당의 혜택만을 누리면서 변변한 성과 하나 없이 단 한번 구청장을 지냈지만 이마저도 바로 다음 구청장 선거에 패해 민주당에 낙선하며 현역 기득권 조차 챙기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구청장 시절 무슨 사교모임이라도 하듯 향우회 모임 마다 빼 놓지 않고 다니며 술먹고 노래 부르고 모임이란 모임은 빠지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변변한 업적하나 남기지 못한 우스운 구청장으로 주변의 평가도 있는 듯 하고,

이도 모자라 선거란 선거는 모두 출마하였지만 낙선하면 사라졌다 다시 선거때쯤 되면 얼굴보여 다시 선거 치르는 사람으로 일부 주민들은 인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현역 지구당위원장 시절 음주 전과는 국민의 힘 공천 정서와 지역 주민의 정서에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이 음주전과는 평상시가 아닌 서구청장 후보시절 발생한 것으로 그 죄질이 가볍지 않다는 평가도 있는 듯 하다.

 

강범석은 국회의원 도전 당시 이학재의원과의 경선에 패하였을 때

깨끗하게 승복하지 못하고 측근들이 상대 당인 민주당을 역선택하여 결국 민주당 승리에 일조하면서 잘 나가던 우리 후보인 이학재의 4선을 망쳤다는 소문까지 있는 이런 자가 뻔뻔스럽게 다시 서구청장 예비후보로 심사 서류를 접수하였다 하여 권모씨는 3일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면 국민의 힘 공정과 상식에 맞는 공천 기준 준수를 부르짖고 있다

 

그런 권모씨가 드디어 분신까지 불사한다고 석유를 준비하며 온 몸으로 국민의 힘 인천시당과 싸우려 하고 있다

지역 주민의 민의를 더 이상 국민의 힘 인천시당은 좌시하지 말길 바란다

그와 함께 하는 지역 주민들이 18일 오후 1시 국민의 힘 인천시당 다시 집결하여 주민 염원인 공천배제 원칙 준수를 촉구할 것이며

권모씨는 그 자리에서 공천배제 원칙 준수 답변이 없을 경우

분신도 불사할 각오다

 

국민의 힘 인천시당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본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