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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유통체계 개선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최성수 기자 | 서부지방산림청은 산지 목재유통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부지방산림청과 산청군산림조합, 함양군산림조합이 목재저장센터 와 목재집하장의 자원 및 정보, 관련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하여 산지 목재유통 체계 개선 및 구조화를 통해 목공방 등 민간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하였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목재유통체계 개선 및 구조화 협력, 유용활엽수 수집?매각 등 지역 소규모 목공방 운영 활성화를 위한 운영체계 개선 협력, 국산목재 이용 및 활용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공동추진, 목재유통사업 및 선진임업기술 정보교환 등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은"산청군산림조합, 함양군산림조합과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목재 수요 발굴 및 산지 목재유통체계개선을 통해 국산목재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목재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탄소저장능력을 확대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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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