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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중구-인천국제공항공사, 2022년도 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 협약 체결

남북동 마을안길 포장 공사 등 3건 추진…주민 불편 해소·복지 증진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는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2022년도 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은 공항공사가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업비의 75%를 지원하고 나머지 25%는 지자체가 부담하는 사업 이다. 올해 2022년도의 경우 인천공항 소음대책위원회(22년 1차)를 통해 우리 구가 발굴한 지역환경개선사업 3건이 선정됐다.

 

 

협약서에 명시된 사업은 남북동 마을안길 포장공사, 공항서로 잡목 제거 및 전정공사, 남북동 수로 오염물질 정화사업 등이며 총 사업비는 3억 6백만 원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공항공사 측과의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소음피해 지역인 남북동 일대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복지증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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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