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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함양군, 읍면 소통행정을 위한 ‘2022년 군민과의 대화’ 시작

30일까지 11개 읍면 차례로 방문 군민의 목소리 직접 들어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함양군은 군민중심, 군민지향의 군정철학을 실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23일 마천면을 시작으로 30일까지 11개 읍면을 돌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일정은 23일 마천면과 휴천면을 시작으로, 24일에는 유림면과 수동면을, 25일에는 지곡면, 28일에는 안의면과 서하면, 29일에는 서상면과 백전면, 30일에는 병곡면과 함양읍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인원을 축소하는 등 최대한 간소화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군민과의 대화’에는 군수를 비롯한 지역구 의원 및 도의원 등 군관계자와 지역원로, 마을이장, 기관·단체 대표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군정비전을 설명하고 제시된 의견은 관련 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과정을 거쳐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군민 한분 한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해 나갈 것”이라며 “군정발전을 위한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군정비전에 대해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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