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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무안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 ‘박차’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무안군은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미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이, 학습,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 마련을 통해 돌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지난해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선정했으며, 오룡 호반써밋1차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내에 설치되는 돌봄센터 1호점은 올해 6월 말 개원 예정이다.

 

 

군은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2~4호점 설치를 목표로 현재 장소 선정 공모를 진행 중이며 공모 이후 운영체 선정, 리모델링 등 돌봄센터 설치 사전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박윤수 주민생활과장은 “지역 내 돌봄 수요와 자원을 고려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을 통해 자녀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부담 해소에 앞장서겠다”며“건강한 돌봄문화 정착을 위한 행·재정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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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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