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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양평 세미원, 수련 신품종‘세미’품종보호권 등록

국립종자원 명칭·출원 마치고 정원 최초 온대수련’세미’품종등록 완료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양평 세미원(대표이사 이종승)의 수련 신품종인 ‘세미’의 품종보호권등록이 지난 2월 13일 완료됐다.

 

 

‘세미’는 수련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태국 왕립대학 노프차이 박사가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지정 기념으로 기증한 품종이다.

 

 

이로써 세미원은 ‘세미’ 온대수련의 법적 권한을 20년간 보유할 수 있게 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생정원으로 여력을 보여줬다.

 

 

세미원 시설관리팀장 류호웅 종자관리사는 "세미원이 수련 모근 1본을 활용한 시험배양으로 한국의 기후 등에 맞는 '세미'를 품종 등록한 것은 우리나라 수련의 연구개발과 보급사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신품종을 만들어 특색 있는 수생정원으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승 대표이사는 “앞으로 더 많은 수련 신품종을 육종하는데 최선을 다해 다른 정원에서 관람할 수 없는 세미원만의 색다른 희귀 수생정원으로 거듭나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수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주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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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