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8℃
  • 연무대구 7.0℃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8.5℃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자치회, 열린마을꾸밈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김대영 기자 |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자치회(회장 반성숙)는 지난 17일 평내동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마을꾸밈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주민들로 사전 모집된 열린마을꾸밈단 및 주민자치위원, 평내동장, 평내파출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이 개최됐으며 이후 ‘마을꾸밈단의 역할 및 이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열린마을꾸밈단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 현안과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7주간 교육과 회의를 통해 마을의 자원과 의제 발굴, 마을 계획 수립, 주민총회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마을 사업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반성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발대식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발전을 실현해 나가기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7주간 열린마을꾸밈단과 함께 적극적으로 마을의제 발굴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해덕 평내동장은 “살기좋은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질적인 계획을 수립해 나가길 바라며, 열린마을꾸밈단 활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포천시, 제11회 박물관 콘서트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통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1회 박물관 콘서트–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한국의 전통주이자 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인 ‘포천 막걸리’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요리쇼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흑백요리사 출신 배경준 요리사가 진행한 ‘포천 막걸리 페어링 음식 요리쇼’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요리사의 시선에서 소개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음악 공연 ‘음악 한 상’, 포천 막걸리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소개하는 강연, 시민들의 막걸리 사연을 나누는 ‘시민의 막걸리 한 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공연에는 포천 시민과 지역 주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포천 막걸리를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막걸리를 포천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