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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김제시, 지평선 라이스 컨소시엄 추진단 발대식 개최

라이스 컨소시엄 지원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김제시가 김제쌀의 고부가가치화 실현을 위한 관내 쌀가공업체 컨소시엄을 지원하는 라이스 컨소시엄 지원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라이스 컨소시엄 지원사업은 쌀가공품 개발·유통 등 쌀가공의 전반적인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원으로 올해 2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공모선정된 사업이다.

 

 

시는 16일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상황실에서 지평선 라이스 컨소시엄 추진단과 함께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과 추진을 위해 의견을 공유했다.

 

 

김제시는 다복솔식품, 공덕농협, 김제빵집이음, 사르밧한과, 덕진유과, 행동하는청년협동조합의 구성원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며, 다복솔식품이 대표 경영체이며, 김제빵집이음에서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향후 추진계획과 일정표 공유, 라이스 컨소시엄 지원사업 후속사업 발굴, 컨소시엄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병철은 “지평선 라이스 컨소시엄 추진단의 본격 발대식을 응원한다”며 “김제 쌀가공품 육성을 위해서 우리시도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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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