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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김제시, 지능형 CCTV 선별 관제로! 안전한 스마트 김제로!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김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취약지역 CCTV 96대에 적용하여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이란 인공지능 영상분석을 통해 필요 영상을 선택적으로 관제요원 컴퓨터에 소리와 특이 화면을 표출해준다.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은 배회, 폭행, 쓰러짐, 불법쓰레기 투기 등 사건이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선별․표출해줌으로써 관제요원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위급상황을 즉시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실종자 수색 등 다양한 검색으로 사물에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특히, CCTV 통합관제센터와 유관기관(경찰청, 소방본부)에 실시간으로 연계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가 구축되어 있어, 선별된 CCTV 영상정보를 112․119와 연계해 긴급출동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재난 상황 긴급대응 등 골든타임 확보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정보통신과 허정구 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 기술을 CCTV에 적용해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능형(AI) 선별관제를 지속적으로 확대․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안전을 선도하는 위대한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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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