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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목포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목포소방서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적 특성과 잦은 야외활동 및 행사에 따른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목포지역 봄철(3~5월) 화재발생 건수는 총 283건으로 겨울철 다음으로 많은 화재가 발생했으며 연평균 67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발생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전체 화재의 56.5%(160건)로 가장 높았으며 전기적 요인 24.4%(69건)이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목포소방서는 ▲ 건설현장 등 안전대책 수립 ▲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 코로나19 관련시설 안전점검 ▲ 취약계층 화재안전컨설팅 ▲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 날 등 행사장 특별조사 등의 대책 추진으로 봄철 화재로 인한 재산·인명피해 저감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박원국 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민들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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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