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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구여성회관, 찾아가는 조부모 학교 수강생 모집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여성회관은 ‘찾아가는 조부모학교- 행복한 인생을 위한 통(通),통(通),통(通)(나와 소통, 가족과 소통, 이웃과 소통)’교육 수강생을 15일부터 모집한다.

 

 

중구여성회관은 2021년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학습 마을 사업으로 선정돼 ‘찾아가는 조부모학교_가족의 온기로 함께 키워요’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돌봄 공백을 채워주는 조부모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돌봄 교육자로서의 삶의 의미와 성취감을,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속적인 ‘조부모 교육’의 필요성과 주민들의 교육 욕구를 적극 반영해 올해부터 중구여성회관의 ‘조부모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너의 마음이 내 마음 공감하기 ▲건강한 소통을 위한 대화법 배우기 ▲내 마음, 내 마음대로‘뇌 훈련’배우기 등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구민들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구민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과 이웃이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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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