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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주부에코폴리스와 플로깅 활동 실시

 

 

아시아통신 김대영 기자 |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11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주부로 구성된 다산1동 주부에코폴리스와 함께 다산동 6097 일원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다산동 6097 일원은 상가 밀집 지역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도심의 미관 저해, 악취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구간이다. 이에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쓰레기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으며, 플로깅 활동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약 500kg을 수거했다. 다산1동 주부에코폴리스 김영미 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쓰레기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었다.”라며 “주부에코폴리스는 다산1동의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에도 플로깅 활동에 참여해 주신 많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플로깅 활동을 비롯해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의류 수거함을 찾아 계고장을 부착했으며, 앞으로도 여러 사회단체들과 함께 무단 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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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