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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창의적 수소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미래 수소 경제를 이끌어갈 창의적 수소인재양성을 위해 인천시청,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 협약 내용은 △수소 정책·기술 정보 교류를 통한 창의적 수소인재 양성 △수소생태계 전반의 교재 개발 및 인재 양성 프로그램 구축 △수소인재 양성을 위한 과제 발굴·기획, 정부 제안 활동 △수소 기업 체험활동 및 인력채용 연계체계 구축 △수소에너지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지원 등 인천의 수소인재 양성 등이다.

 

 

특히 시교육청은 수소인재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프로젝트형 진로체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인천고와 계산고를 거점으로 일반고 1, 2학년 학생 대상 수소의 특성, 수소에너지의 생산·저장·운반, 수소 미래도시건설까지 수소생태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대학교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협약기관은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써 인천의 각종 인프라를 교육과 연결해 수소분야 인재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고 대학시설을 활용한 첨단 과학실험을 지원하는 등 창의적 수소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기후위기대응 및 생태환경교육, 과학·직업·진로교육을 통해 수소인재양성에 필요한 인천교육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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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