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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관내 사업 운영학교 학교장, 교사 및 교육복지사 489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관련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교육복지 이해’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2022년 사업 기본 계획 안내, 운영사례 공유 등 사업 취지를 공감하고 정책 방향을 이해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신흥중학교의 ‘사제동행동아리’ 운영사례는 프로그램의 운영과정과 노하우를 전달해 아이디어 공유를 돕고, 서부교육복지안전망센터의 ‘가정 회복, 함께 가는 미래’ 운영사례는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에서 복지 위기 및 사각지대 학생 발견 시 센터와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인천의 모든 아이들이 사회적 위기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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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