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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추홀구 지역아동센터 ‘안전한 돌봄 환경을 위한 발돋움’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코로나19로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선제적으로 해소하고자 지역아동센터장들을 대상으로 긴급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적절한 자가진단키트 사용을 통해 이용 아동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송미정 미추홀구 지역아동센터협회 대표는 “자가진단키트는 교육지원청 배부 수량과 현재 센터 보유 잔량으로 1분기까지는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구 관계자는 센터 운영비 일부로 자가진단키트, 마스크, 소독수 등 방역 물품을 구입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필요 시 센터 후원금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권고했다.

 

 

구는 아동시설 종사자에게 우선적으로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하고 향후 방역 담당부서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정식 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민·관이 상호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아동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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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