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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중구, 제9기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추가 공개 모집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는 3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9기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급여 제공기관․법인․단체․시설 간 연계․협력으로 지역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보장 영역 및 연계 분야를 포괄할 수 있는 이해관계자의 대표자로 구성을 강화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제9기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이며, 2년간 중구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위원 참여 신청은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중구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민관 협력을 통해 중구의 복지발전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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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